농촌- 삶터,쉼터

새해 아침

왼다리베드로 2026. 1. 1. 08:29

예전에는 새해 일출을 찾아 석산농원이나 주남저수지 입구에서 이웃들과 함께 새해 안녕과 한 해의 목표가 길게 이어지도록 다짐을 했으나 년년이 나이가 들면서 더 게을러서 올해는 집 앞 공원에서 새해 아침을 맞았다.

이곳을 방문하시는 여러분에게 올 한 해도 건강과 안녕이 이어지고 언제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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