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부지방과 남부지방에 걸쳐 건조주의보가 예보되었고 산불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방송이 있었다.
예년과 마찬가지로 농원에 출근하여 스프링클러 5조를 가동하여 90분 동안 지하수를 살포하였다.
작년 말 늦게까지 전정작업 후 바닥에서 긁어모았던 솔갈피를 쌓아둔 농원입구에는 스프링클러 2조를 겹쳐서 배치하여 살수량이 충분히 뿌려지도록 조치하였다.
영하의 날씨로 조경소나무의 솔잎에는 물방울이 곧장 얼어붙어서 작은 고드름이 줄줄이 맺히고 있다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