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샘추위는 해마다 찾아오지먼 산골의 골짜기는 더 매섭다.
개화 전 병충해 방제를 위한 농약살포와 지난해 전지작업 후 발생한 매실나무 가지를 정리하려고 하였으나 농약살포는 두서없이 불어 제치는 봄바람 때문에 할 수가 없었다.
잔가지 수거작업중 전동가위로 일부 솎음전정과 도장지 제거작업이 불가피하였고 작업은 오후 늦게까지 진행됨에 따라 점심겸 저녁식사는 단골식당 '벽오동'에서 돼지갈비와 비빔냉면으로 마무리되었다.









꽃샘추위는 해마다 찾아오지먼 산골의 골짜기는 더 매섭다.
개화 전 병충해 방제를 위한 농약살포와 지난해 전지작업 후 발생한 매실나무 가지를 정리하려고 하였으나 농약살포는 두서없이 불어 제치는 봄바람 때문에 할 수가 없었다.
잔가지 수거작업중 전동가위로 일부 솎음전정과 도장지 제거작업이 불가피하였고 작업은 오후 늦게까지 진행됨에 따라 점심겸 저녁식사는 단골식당 '벽오동'에서 돼지갈비와 비빔냉면으로 마무리되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