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에 집마당에서 채종한 씨앗을 바로 농원의 온실에 파종하고 한참 동안 잊고 있었는데 꽃연 분갈이작업 중 화분밑에서 싹이 튼 까만 모란씨앗 빈쭉정이를 짊어진 몇 개의 새싹을 발견하였다.
모란씨앗을 파종해 놓고 천 테이프로 줄을 쳐놓고도 기억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.
부랴부랴 잡초를 뽑아주고 발아된 개체수를 확인해 보니 9개가 촉을 세우고 버티고 있다.
올 한해는 온실안에서 더 키워 바깥의 모란밭으로 옮길 예정이다.






작년에 집마당에서 채종한 씨앗을 바로 농원의 온실에 파종하고 한참 동안 잊고 있었는데 꽃연 분갈이작업 중 화분밑에서 싹이 튼 까만 모란씨앗 빈쭉정이를 짊어진 몇 개의 새싹을 발견하였다.
모란씨앗을 파종해 놓고 천 테이프로 줄을 쳐놓고도 기억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.
부랴부랴 잡초를 뽑아주고 발아된 개체수를 확인해 보니 9개가 촉을 세우고 버티고 있다.
올 한해는 온실안에서 더 키워 바깥의 모란밭으로 옮길 예정이다.





